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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리뷰

[리뷰] 나는 이세계에서 부여마법과 소환마법을 저울질한다 5
댓글 4 조회   13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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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나는 이세계에서 부여마법과 소환마법을 저울질한다 5

◈ 작가 : 요코츠카 츠카사

◈ 그림 : 마냐코

◈ 태그 : 이세계전이

 

▶ 소개

몬스터들과의 싸움이야말로 세계를 파멸에서 구하는 열쇠?― 

세계수의 수호자 린의 말을 믿고 결의를 새롭게 다진 카야 카즈히사. 아리스,  타마키, 미아에 강력한 마력을 가진 망국의 엘프 왕녀 루시아를 추가한 카즈히사의 새로운 파티가 ‘메키슈 그라우’를 능가하는 신병급 몬스터 ‘레전드 아라크네’에게 맞선다!! 

〈소설가가 되자〉에서 각광받은 대인기 서바이벌 판타지 제5탄!

 

▶ 감상평

1. 스토리

학교 밖으로 나왔지만 전투는 끊임없이 이어진다. 주인공 일행은 세계의 명운을 걸고 몬스터와 싸워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스토리에 특별한 부분은 없었다. 오크에 이어 거미 몬스터 아라크네, 오우거 등과 싸우게 된 것과 스킬에 대한 설정이 추가된 정도이다.

 

2. 러브코미디

엘프 왕녀 루시아도 주인공의 하렘에 합류한다(표지에 나온 여성). 주인공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 표정이 헤실헤실 풀어지거나 관심 좀 가져달라고 질투하는 시늉을 하는 히로인들. 현실적으로 말도 안되지만 라노벨에서는 흔한 러브코미디가 줄을 잇는다. 러브코미디 쪽도 재미있는 구석은 없었다. 

 

3. 전투

전투의 스케일이 좀 더 커졌다. 이제 전투가 아니라 전쟁 수준에 달했다고 볼 수 있겠다. 다음 권에서 대규모 전쟁이 벌어질 걸로 짐작 된다. 아마도.

 

▶ 총평

학교 내에서 생존 게임을 벌일 때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막상 바깥으로 나오니까 다른 판타지 라노벨과 차별점이 없어졌습니다.

자, 5권까지 나왔습니다. 주인공이 이세계전이한지 얼마나 지났을 것 같나요? 한두 달은 족히 지났을 것 같죠?

아니요.

아닙니다.

3일 지났습니다. 6권에서 4일째가 시작되겠네요.

 

《 라이트 노벨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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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4
500 귀연케로 05.25 19:03  
이책은 읽으면서 우리나라 판타지 소설의 흐름과 비슷한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5권도 그럴지 한번 봐야겠군요
한국 소설 본지 오래되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500 mina 05.29 00:43  
꺼무위키를 보니 9권에서 완결이 났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결말이 애매하다는 말이 많네요
참고로 뒷편으로 결혼편과 외전이 더 나온다고...
9권 완결이라 얼마 남지 않았네요.

5권까지 3일이 흘렀는데... 9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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